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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경주 힐튼 디럭스 룸 이용기입니다. 방은 2층이었으며 레이크 뷰였습니다. 앞마당이 있는 곳이었지요. 경주여행하며 잘만한 곳 찾으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시라고 포스트합니다. 경주숙박추천 장소로 뽑겠습니다. 

■ 경주 힐튼 가는 길

경주역에서 내리면 역 앞에 신호등이 있습니다. 그 신호등을 건너면 바로 버스 정류장이 나오지요. 거기에서 보문단지 들어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경주 힐튼은 보문단지 내에 있습니다. 번호는 10번입니다. 

물론 버스가 아니라 택시도 가지만, 쓸데없이 돈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힐튼에서 셔틀버스가 운행합니다. 다만 시간을 잘 맞춰야 합니다.

보문단지로 향하는 시내버스 내부입니다. 가격은 1500원... 서울에 비해서 좀 쎄네요.




경주 힐튼호텔 사거리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바로 이 자리지요.




바로 힐튼 호텔이 눈 앞에 보입니다. 약간은 낡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새로 리모델링 하면 더 좋겠지만, 내부는 나쁘지 않습니다.




밤에는 이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조명 쫙~! 사실 정면에서 사진 찍으면 더 좋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추워서 못했습니다.


■ 경주 힐튼 호텔 로비...



경주 힐튼 호텔 내부 모습입니다. 여느 호텔과 그리 다를 바 없습니다.
접수처 반대쪽에서는 셔틀버스 운행에 관한 문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여느 호텔과 그리 다를바 없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호텔에 올때마다 이름모를 가수의 노래소리 듣는 것이 좋은데...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 존이 따로 있긴 합니다. (물론 수영장이나 헬스장, 미술관 등도 있지요. ㅋ)
그런데 솔직히 컴퓨터 2대가 있어서, 약간은 초라하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키와 조식권을 받았습니다. ㅋ 이제 방으로 가보도록 하지요!


■ 경주 힐튼 호텔 디럭스 룸 내부.

point) 원래는 방을 구할 때 조금 높은 층으로 하려고 했는데, 방이 없다고 하더군요.
일정 중에 남는 방이라고는 2층짜리 앞마당 있는 방이었고, 일반 디럭스룸보다는 2만원인가 더 내야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레이크 뷰' 하기에 힘들 듯 하여, 조금 불만이 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앞마당에서도 호수가 보이긴 하더군요.
여름이라면 충분히 이용하기에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 안 모습입니다. 요홋~~~!!




커튼을 걷으면 저렇게 앞 마당과 풍경이 펼쳐집니다.




침대... 아... 폭신폭신한 배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솔직히 날이 추었기에 앞 마당으로 나가지 않고 저 소파에 앉아서 바깥 구경하는게 재밌더군요.
차 마시면서 경주빵을 오물오물 거렸습니다.




간단한 차와 술...




물들은 정말 비쌌습니다. 미리 물 사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텔 밖에 나가도 편의점이 있는데... 굳이 여기서 이 물 마실 필요는 없지요.



■ 앞마당 구경한번 해봅시다!


사실 크기가 별로 크지 않습니다. 여름이라면야 하늘의 별들 보면서 의자에 앉아 하늘보는 재미로 앉아있겠지만...
가을이어도 추천하기 힘든 장소 같습니다. 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크기라도 크다면야 모르겠지요.


아래는 바깥으로 나서게 될때 보이는 풍경입니다.

보문호에서 분수가 물을 뿜고 있군요. 오홋~!!



옆 방의 투숙객이 나온다면 서로 어색한 인사 한번 나워줘야 합니다. ㅎㅎㅎ;;;


이쪽도 별반 다를것은 없습니다. 아하하;;;




경주 월드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경주까지 내려와서 저런 놀이기구 타는 것은 좀 시간 낭비란 생각도 듭니다.
물론 개인 취향이지만요.




보문호 주변으로는 이렇게 호텔과 콘도들이 줄을 지어 서 있습니다.




아무래도 하이라이트는 보문호겠죠. 밤에 불꽃놀이가 호수 위에서 펼쳐지더군요. 솔직히 멋졌습니다.
사실 불꽃놀이를 항상 TV화면으로만 봐서 말이죠 ㅋㅋㅋ

뷰는 확실히 좋습니다. ^-^




그럼 드는 의문 중에 하나 '앞마당' 없는 방들은 어떨까요? 위 사진에서 정답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앞마당 없는 방들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추우니 언넝 들어가봐야겠습니다. 이로서 방 소개는 끝! 욕실은 욕실일 뿐입니다.


■ 아침 식사 - 부페 식당, 레이크 사이드

힐튼에 머무는 동안 아침은 여기에서 먹었는데요.
솔직히 아침에 남들 다 밥먹는데 카메라 들이대고 사진 찍는 것이 그리 익숙하진 않더군요.
몇 장 밖에 못 찍었습니다. 그냥 글로 설명해야겠군요.


부페 식당, 레이크 사이드의 아침 식사 가격은 어른 2만원입니다. 물론 택스 10% 봉사료 10%을 제외한 가격입니다.
결국 2만 4천원이겠죠. 점심, 저녁은 더 올라가지요.

솔직히 그리 먹을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냥 대충 먹을 뿐입니다.
마음껏 놀껏 살이나 마구 찌자 하는 심정으로 음식을 골라 먹어줍니다.




레이크 사이드 식당에서는 보문호가 보이진 않더군요. 수풀이 하도 우거져서 말이죠.
하지만 나무들과 그 아래로 아침 산책하는 투숙객들의 모습을 보면서 먹는 기분은 좋습니다.

다음 포스트 때 보문호의 풍경을 작성해 올리지요. 확인해보세요.

솔직히 점심과 저녁은 힐튼에서 먹지 않아서 뭐라 말 못하겠군요.



나중에 경주역으로 돌아갈 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친절하게 경주역 앞까지 데려다줍니다요~

경주에서 묵을 숙박을 찾으신다면, 여기에서 찾아보세요. 저도 여기 통해서 했으니까요. 링크시켜드리겠습니다. 


옥션숙박 경주지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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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2.2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아주 멋진데요?^^*
    경주 놀러가면 꼭 숙박해야 겠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aracsi BlogIcon aracsi 2011.02.25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번에 한국가면 마르치랑 경주를 꼭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호텔은.. 주머니 사정좀 봐가면서 ㅎㅎ 가야겠으요~헤헤~

  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1.02.2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는 자주 가지만 힐튼호텔에서 묵은적은 단 한 번도 없네요.
    가격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설이 아주 맘에 듭니다.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qubix.tistory.com BlogIcon 큐빅스™ 2011.02.25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색의 호텔 전경이 이쁘네요..
    가끔씩 럭셔리한 것도 즐겨줘야 하는데
    항상 싸구려만 찾아서.ㅋ
    로또가 빨리 되야 하는데 밀이죠^^

  5. Favicon of http://blog.daum.net/jayslee BlogIcon 제이슨 2011.02.2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오늘따라 호텔 후기들이.. ㅎㅎ
    확실히 좋은 호텔이 좋습니다. ㅠㅠ
    호텔 보니.. 빨리 떠나고 싶을 뿐입니다~

  6. Favicon of http://bigrockcandymt.tistory.com BlogIcon 별다방미스김 2011.02.2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5년전에 일때문에 로비에서만 있었는데 방은 더욱 좋군요 흐흐 저도 뷔페식당의견에 한표 ㅋㅋ

  7. Favicon of https://funnycandies.tistory.com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1.02.25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행가고 싶네요...

  8.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2011.02.25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저희도 여기서 1박 2일간 연수를 해서 ㅎㅎ 좋지요~

  9.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02.25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식한 느낌이 드네요.. PC가 더 있으면 좋겠군요,... 일본에 갔을때도 별로 없어서리...

  10. Favicon of https://meina0515.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 메이나 2011.02.25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여행 꼭 한 번 하고싶은데 말이죠~
    좋은 숙소를 추천해주셨네요^^
    얼른 여유를 가지고 떠나고 싶습니다.

  1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1.02.2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 있어서 그런지 호텔 역시 좋군요^^

  12. Favicon of https://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2011.02.25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8년에 경주 갔을때 묵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늦가을에 가서 그런지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여름에는 앞마당 있는게 훨씬 좋을거 같네요..^^

  13. Favicon of https://supermata.tistory.com BlogIcon 허벅다리 2011.02.25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저는 언제쯤 호텔에 투숙하게 될까요. ㅎㅎ 아침이 이만 사천원이라니 ㅜㅜ 흑흑

  14. Favicon of https://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1.02.26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가볼수있을지 ^ 왕벚꽃 필무렵 가보고 싶네요^^

  15. Favicon of https://polarbearbank.tistory.com BlogIcon ☆북극곰☆ 2011.02.27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가면 꼭 한번 들려봐야 겠습니다.
    진짜 최고인데요? ㅋㅋㅋㅋ
    이런 고급 냄새 나는 곳에서는 아직 묵어보지를 못해서~
    가격차를 떠나 여기는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음식도 그렇고요~ ^^ ㅋㅋㅋ
    호텔이라고 다 비싼가요 ㅋㅋㅋㅋ
    비수기떄 가면 되지~ ㅋ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s://blogmania.tistory.com BlogIcon ILoveCinemusic 2011.02.28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서 알아주는 곳인데 음식이 영 그렇네요...아니면 제가 맛집블로거들만 봐서 눈이 높아졌나``@이런생각들게 하는 음식입니다 ...

  17. Favicon of http://rainbowst.tistory.com/ BlogIcon 램프의마법사 2011.03.0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자주 가봤지만, 요즘 통 가보지 못했던 경주네요.
    봄에 한번 다녀와 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Favicon of http://tyuu.cheaptomsshoesol.com/ BlogIcon toms outlet 2013.05.03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은 생활의 꽃이요, 삶의 보람이요, 마음의 기쁨이다.Topic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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